소프트 스킬
느낀 점
1. “훌륭한 음악가와 슈퍼스타의 차이는 마케팅이 결정한다. 마케팅은 재능을 배가한다. 마케팅을 잘할수록 재능이 돋보인다. 그러므로 마케팅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도 반드시 익혀야하는 기술이다.” 모든 직업이 똑같다. 혼자서 아무도 모르게 무언가 하는 사람은 그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그래서 그 아무도 그에게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나를 어필하고, 나를 홍보하면 점점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생긴다. 저자는 이러한 방법으로 블로그를 추천하고, 꾸준히 시간을 들여 쓰다보면 언젠가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생긴다고 이야기를 한다. 2. “현장에서만 느껴지는 유대감이 있다. 실제 현장에 가면 동영상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한 인상을 준다.”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유대감,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가 분명히 있다. FEConf 영상을 유튜브로 시청할 때보다, 우아한테크코스에서 코치님들이 워크숍 했을 때 더 얻어가는게 많았던 것처럼. 앞으로도 여유가 된다면 컨퍼런스에 빠짐없이 참여해야지. 3. “10단계 학습법 : 큰 그림을 보라 > 범위를 정하라 > 성공을 정의하라(xx프로그램 만들기) > 자료를 찾아라 > 학습 계획을 세워라 > 자료를 선별하라 > 대충 사용할 수준까지 배워라 > 놀아라 > 유용한 일을 할 정도로 배워라 > 가르쳐라” 오늘 시지프 코치님의 학습법 워크숍을 통해 나만의 학습법을 만들었다. 이제 돌이켜보니 이 글에서 이야기한 10단계 학습법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결국 효율적인 학습 방법은 비슷비슷하구나. 이 둘을 가르는건 이걸 실제로 적용하느냐, 안하느냐구나. 오늘부터 의식적으로 실천해야지. 크게 달라진 것은 성공을 정의하라, 실제로 적용하라, 그리고 가르쳐라. 4. 지식의 빈틈을 찾아라 : 시간이 오래 걸리는 지점, 개선의 여지가 있는 반복 작업, 완벽히 이해하지 못한 부분, 답할 수 없는 면접 질문 5. 인간은 본능적으로 실패를 두려워한다. 하지만 실패는 패배가 아니다. 실패를 영구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패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