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Books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자기계발 서적책 정보

느낀 점

1. 나는 말을 잘하고 싶었다. 나는 말을 잘하고 싶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멋있다. ‘어떻게 저렇게 자신이 하고 있는 생각을 명확하고 뚜렷하게 이야기하지?’하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우와..’하고있다. 말을 잘하기 위해 스피치 학원도 여럿 다녀봤다. 발음 교정을 하고싶은 마음도 컸고, 말을 논리정연하게 잘하고 싶은 것도 컸다. 도움은 거의 되지 않았다. 아닌가. 사실 모르겠다. 내가 그래도 이 정도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스피치 학원 덕분인지, 혹은 말을 하다보니 이렇게 된 건지는 잘 모르겠다. 사실 스피치 학원에서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스피치 학원이 끝난 후에는 혼자서 스피치 연습을 하거나 발음 연습을 하지 않았기에 스피치 학원의 효과가 없었을 것이라고 나혼자 단정 지은 듯하다. 책의 힘을 알게된 나는 언젠가 이 스피치 책을 꺼내고 싶었다. 그리고 기회가 생겼다. ‘우아한 테크코스’ 10개월간 매일매일 통학을 해야한다. 가서 사람들을 만나 협업하고, 토론하며 소통을 해야한다. 다시 말해, 말을 잘하기 위한 연습을 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라는 말이다. 절호의 기회라 생각한 우테코가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나는 집에 있던 이 책을 주섬주섬 꺼내들었다. 그렇게 읽어내리기 시작했다. 2. “말은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것이다.” 3. “사회생활은 대부분 인간관계로 이뤄진다. 이는, 좋은 인간관계가 바로 행복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4. “ 나는 당신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고 있습니다”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5. 겸손과 존중은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더 깊은 인간관계를 형성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