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개발 프로세스
나는, 개발하는 모든 것을 최대한 기록을 하려는 편이다. 기록하는 곳이 한, 두 곳이 아니다보니 정리를 한 번 해보자.
- 그 날 그 날에 대한 모든 개발(개발, 트러블 슈팅, 점핑, 고민)
- 개발 일지 > 오늘 날짜 페이지를 만들어서 작성한다.
- 조금 큰 사이즈가 될 거 같다면, wiki에 페이지를 만든다.
- 더 큰 사이즈가 될 거 같다면, wiki에 시리즈를 만든다.
반복 작업 .. 지겨워? 그럼 자동화해.
요즘, 같은 유형의 페이지가 수십 개씩 반복되는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페이지가 조금조금씩은 다르지만, 하나를 만들어두면 그 이후에는 같은 형식으로 내용만 다르게 하여 찍어내기 식이다.
이러한 반복작업들을 하는 과정에서 노하우들을 얻었다.
- 첫 번째 유형을 완전하게 한 번 만들어보고, 템플릿을 만들어라.
- 매 번 첫 번째 완성된 유형을 복사 - 붙여넣기 하여 중복된 내용 제거하고, 새로운 내용 삽입하고. 이러면 두 번 수행해야한다. 첫 번째 유형에서, 반복되는 부분을 제외하고 내용이 바뀌는 부분은 제거하여 템플릿으로 만들어두자.
- 파일이라면, 가장 바깥 폴더로
_template을 만들어 보관하고, 컴포넌트라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노션 페이지에 작성해두자.- 예시
- Chat.tsx
- 예시
import Chat from '@components/common';
import useChat from '@hooks';
const { chats, isCompleted } = useChats({prompt})
<Chat
isCompleted = {isCompleted}
/>
- 하나의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노션 페이지를 만들어라.
- 목차도 어느정도 체계적으로 작성하면 좋을 듯 하다.
일정,Links,Memos,작업 현황(table DB → 일정 관리),느낀 점 / 배운 점
- 목차도 어느정도 체계적으로 작성하면 좋을 듯 하다.
-
예시
-
이에 대한 템플릿을 만들어두어야 겠다.
- 가장 먼저, 기획서를 보자
- 기획서를 제대로 읽지 않고 피그마 디자인만 확인하고 작업을 진행하여 일을 2배까지는 아니지만 1.5배로 한 적이 있다.
-
기획서를 먼저 읽자
-
기획서만 봐서는 이해가 안되고 디자인이 어느 정도 나와있다면 디자인을 확인을 하고
-
다시 또 기획서를 읽자.
그리고, 처음 아니면 개발하기 바쁘니 책임자에게 기획/디자인에 관해 질문하자.